이 방법은, Jessica Fridrich가 처음 정리하였기 때문에 보통 'Fridrich Method'라고 부르는데, 푸는 과정은 Cross, F2L, OLL, PLL,이렇게 4단계로 이루어진다. 따라서 각 단계의 앞글자를 모아서 'CFOP'라고 부르기도 한다. 현재 큐브 빨리맞추기(Speedcubing)를 위해 사용되는 것들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바로 이 방법일게다. 암기해야 할 공식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시도하지 않았었는데 막상 익히다보니, 처음부터 다 외울 필요가 없다는 걸 알게 됐다. 일단 여기서는 2-Look OLL, 2-Look PLL만 소개하겠다. '2-Look'이란 2단계로 하겠다는 의미다. 1단계. Cross 엣지 4개를 모아서 하얀면의 십자가를 맞추는 단계인데, 하다보면 점점 향상되는 단계라 뭐라고 딱히 할 이야기는 없지만, 참고로 아래 두가지만 이야기하겠다. 1. 엣지 4개의 서로간의 관계를 이용한다.
2. '좋은 엣지'와 '나쁜 엣지'를 구별한다.
이 단계는, 어떤 경우에도 8회전 이내에 맞출 수 있다고 한다. 다음 단계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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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빅스큐브 푸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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