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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단계. 남아있는 엣지 4개의 방향을 맞춘다.
M층을 돌려서(M회전 또는 M'회전) 센터조각을 제자리에 맞추면, 맞춰줘야 하는 엣지가 최대 4개까지 눈에 띌 것이다. 일단 방향을 맞춰야 하는데, 여기서 '방향을 맞춘다'는 게 무슨 말일까. 만약 자신의 큐브로 이 단계까지 왔다면 아래와 같이 스스로를 잠시동안 세뇌시킨다. "서로 반대면에 있는 색은, 같은 색이다." 이제 엣지의 방향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아마도 보일 것이다. 다른 말로 하자면, 엣지의 파란색면이 파란색면 또는 초록색면에 있으면 그 엣지는 방향이 맞은 것이다. 다시, 엣지의 주황색면이 빨간색면 또는 주황색면에 포함되어 있으면 그 엣지는 방향이 맞은 것이다. 방향이 틀린 엣지의 위치를 확인하고 아래와 같이 뒤집는다. 오른쪽의 경우에는 공식을 적용하기 전에 'F2'를 먼저 실행하는데, 이는 왼쪽과 동일한 모양을 만들기 위한 '예비작업'이다. 그리고 이 공식에서 M이 먼저인지 M'가 먼지인지는 고민할 필요가 없다. 즉, 아래의 두가지 모두 가능하다. (M' U M' U M') U2 (M U M U M) U2 (M U M U M) U2 (M' U M' U M') U2 7단계. 마무리 엣지의 방향이 모두 맞은 다음에 나올 수 있는 큐브의 모양새는, 아래와 같이 3가지가 전부이다. 마우스로 큐브를 움직이면서 모양을 정확히 파악하기 바란다. 두번째 경우 : U2 M2 U2 M2 = M2 U2 M2 U2 세번째 경우 : E2 M E2 M = E2 M' E2 M' 맺는 말 1. 이 방법은 Josef Jelinek의 홈페이지에 있는 Beginner's Method를 거의 그대로 설명한 것이다. 2단계만 다르게 했다. 이 곳에는 이 외의 여러가지 Corners-first Method가 잘 소개되어 있다. 2. 이 방법은 '초보자용 방법'에서 이미 사용했던 2개의 공식을 이용하는 것을 제외하면, 공식이라고 할 만한 것이 거의 없다고도 할 수 있다. 몇가지 기억할 것이 있긴 하지만, 다른 방법들보다는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. 이전 단계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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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빅스큐브 푸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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